충남 태안 안면도에 자연과 치유를 결합한 대규모 정원이 완성되며 서해안 대표 힐링 관광지로 본격 가동을 앞두고 있다. 충남도 산림자원연구소 태안사무소는 16일 ‘안면도 지방정원’ 조성 사업을 마무리하고 오는 25일부터 시범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정식 개원은 6월 예정이다. 이번 정원은 2016년부터 10년에 걸쳐 태안군 안면읍 중장리 일원 20만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