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llector
‘안전 사각지대’ 소규모 공동주택, 마포구 안전 케어로 탈바꿈 | Collector
‘안전 사각지대’ 소규모 공동주택, 마포구 안전 케어로 탈바꿈
세계일보

‘안전 사각지대’ 소규모 공동주택, 마포구 안전 케어로 탈바꿈

16일 서울 마포구가 관리 사각지대에 놓였던 소규모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대대적인 보조금 지원에 나선다고 밝혔다. ◆ 15년 넘은 30세대 미만 주택 대상... 최대 70% 지원 구는 오는 30일 오후 6시쯤까지 ‘소규모 공동주택관리 보조금 지원사업’ 신청을 받는다. 이번 사업은 대단지 아파트에 비해 관리 여건이 열악한 소규모 주택의 공용시설 정비를

Go to News Si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