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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김헌동 "서울 등에 3~4억대 반의 반값아파트 공급"… LH 사장 도전 | Collector
[단독] 김헌동
오마이뉴스

[단독] 김헌동 "서울 등에 3~4억대 반의 반값아파트 공급"… LH 사장 도전

김헌동 전 서울주택도시공사(SH) 사장이 한국토지주택공사(LH) 사장 도전에 다시 나섰다. SH 사장 시절 '분양원가 공개'와 '반값 아파트' 공급 등을 주도하면서 부동산 개혁에 적극 나섰던 그가 국내 최대 주택 공기업인 LH의 지휘봉을 잡게 될지 업계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김 전 사장은 지난 15일 <오마이뉴스>와 통화에서 "LH 사장에 다시 도전한다"면서 "이 대통령의 부동산 시장 개혁 방향에 전적으로 공감하며, (만약 사장이 된다면) 적극적으로 이행할 것"이라고 했다. 그는 "SH 공사 사장 때도 1차 공모에서 떨어졌지만, 재공모 절차를 거쳐 임명됐었다"면서 "서울 고덕강일과 마곡지구 등에 반의 반값 아파트 1800호를 직접 공급했고, 최고 경쟁률이 150대 1 정도로 인기를 모았다"고 설명했다. 전체 내용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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