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오늘
더불어민주당 충청남도지사 경선(2인 결선)에서 승리한 박수현 후보(충남 공주·부여·청양 국회의원)가 “멈춰선 충남·대전 행정통합, 다가올 충남 AI대전환과 AI기본사회는 설계한 박수현이 끝까지 책임지고 완성하겠다”라고 밝혔다.앞서 더불어민주당 중앙당선거관리위원회는 지난 13~15일 박수현, 양승조 후보(기호 순)를 놓고 진행된 2인 결선 결과 박수현 후보가 선출됐다고 밝혔다.충남지사는 현역인 김태흠 지사가 국민의힘 후보로 나선 곳이다. 현역 지사와 맞붙게 된 박 후보는 “6월3일은 박수현의 승리가 아니라 220만 충남도민의 새로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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