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수 액정을 활용해 식중독균을 확인하는 데 걸리는 시간을 획기적으로 단축한 기술이 국내 석학들이 모인 연구팀에 의해 개발됐다. 포항공대(POSTECH)는 화학공학과 김영기 교수·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