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전주 덕진구의 한 호텔 객실에서 새벽 화재가 발생해 투숙객 4명이 다치고 20여 명이 대피했다. 소방당국은 객실 벽면 온도조절기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