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일보
‘1500만 반려인’을 위한 반려동물 축제가 전북 임실에서 열린다. 임실군은 다음 달 1~3일 오수의견관광지 일원에서 제41회 의견문화제와 연계한 ‘2026 임실N펫스타’를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의견문화제는 술에 취해 잠든 주인을 불길 속에서 구한 오수 개의 보은 정신을 기려 1982년부터 이어오고 있다. 올 축제는 오수의견관광지 전역으로 장소를 확대해 진행된다. 1.3㏊(헥타르) 규모의 꽃양귀비 군락지와 수국길을 조성하는 등 관람객 편의와 경관 개선에 공을 들였다.반려동물 장기 자랑, 전국반려동물 토크쇼 및 패션쇼, 반려동물 올림픽, 펫산업 박람회, 반려동물 위그펫 미용대회 등이 열린다. 반려동물 한방센터, 행동 교정 및 훈련체험, 인식표·목줄 만들기 등 체험행사도 진행된다. 손빈아 길려원 강혜연 케이시 문희옥 소명 이미리 등이 무대에 올라 축제의 흥을 더한다. 개통령 강형욱 훈련사와 이웅종 교수, 설채현 수의사가 참여하는 토크쇼도 진행돼 반려인의 궁금증을 해소하는 데 도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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