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대 공동 연구팀, 차세대 에너지·환경 이끈다… 나노 소재 기공 원천기술 확보 | Collector
세계일보
아주대 공동 연구팀, 차세대 에너지·환경 이끈다… 나노 소재 기공 원천기술 확보
국내 공동 연구진이 나노 소재 내부의 구멍(기공·pore) 크기를 자유자재로 조절할 수 있는 원천기술을 개발했다. 내부에 다양한 크기의 구멍을 가진 ‘스펀지 구조’의 나노 다공성 소재를 제어할 수 있게 되면서, 차세대 배터리를 비롯한 촉매 및 수처리 필터 등 에너지·환경 분야의 고성능 소재 개발에 활용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16일 아주대학교에 따르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