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출신 변호사’ 신완순 “월 100도 못 벌었는데…수입 1000배 됐다” | Collector
세계일보
'개그맨 출신 변호사’ 신완순 “월 100도 못 벌었는데…수입 1000배 됐다”
개그맨에서 변호사로 변신한 신완순의 근황이 알려져 눈길을 끈다.
15일 유튜브 채널 ‘알렉산더 쇼’에는 ‘동기 특집 2탄, 변호사가 된 개그맨’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는 MBC 19기 공채 개그맨 출신 신완순이 동기인 김용재, 심정은과 함께 출연했다.
이날 동기들은 신완순을 가리켜 “우리 기수 최고의 아웃풋”이라고 소개했다. 신완순 역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