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오늘
지방선거를 50여 일 남겨두고 돌연 미국으로 떠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동행한 김민수 최고위원과 워싱턴에서 웃으며 촬영한 사진이 논란이다. MBC와 JTBC 앵커 뿐 아니라 MBN 채널A 등에서도 “화보찍냐, 한가하냐, 억장이 무너진다는 당내 비판이 쏟아진다”라고 지적했다. 장 대표는 워싱턴특파원들에게 “반응을 잘 안다”라고 답변했고, 국민의힘은 미디어오늘에 “이 같은 파장을 염두에 두지 않은 것 같다”라고 답했다.장동혁 대표 일행이 미국 워싱턴을 방문해 방미일정을 보내고 있는 와중에 지난 14일 밤 장 대표 팬카페로 보이는 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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