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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교통사고 사망자 2549명…고령화·위험운전 겹친 ‘복합 위기’ | Collector
작년 교통사고 사망자 2549명…고령화·위험운전 겹친 ‘복합 위기’
세계일보

작년 교통사고 사망자 2549명…고령화·위험운전 겹친 ‘복합 위기’

최근 국내 교통사고 발생 건수는 감소하는 추세를 보였지만, 사망자 수는 오히려 증가하는 역설적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16일 경찰청과 한국도로교통공단 발표에 따르면 지난해 교통사고 사망자는 2549명으로 집계되며 다시 증가세로 돌아섰다. 전문가들은 이러한 현상의 배경으로 ‘고령화’, ‘위험 운전’, ‘시간·환경 요인’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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