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llector
"억만번의 계절이 지나도…" 국화 띄운 바다에 번진 그리움 | Collector
연합뉴스

"억만번의 계절이 지나도…" 국화 띄운 바다에 번진 그리움

(진도=연합뉴스) 김혜인 기자 = "12년이 아니라 억만번의 계절이 지나도 너희는 영원히 우리의 소중한 아들이고 딸이다. 먼 훗날 이 슬픔이 다...

Go to News Si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