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객 급증에 ‘안전 비상’ 차량 통제 및 CCTV 확충 검토충남 예산군의 한적한 저수지였던 살목지가 때 아닌 인파로 몸살을 앓고 있는 가운데, 지자체가 안전대책에 나선다.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