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15일(이하 현지시간) 여전히 고공행진 중인 원/달러 환율에 관해 "중동전쟁 리스크가 해소된다면 안정을 찾을 것"이라고 말했다. 구 부총리는 이날 워싱턴DC 국제통화기금(IMF) 본부에서 한 동행기자단 간담회에서 "주요 환율 정책이 완성되면서 펀더멘탈과 과도하게 괴리된 환율이 정상을 찾아갈 것"이라며 이렇게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