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TV
[앵커] 이재명 대통령 명예 훼손 혐의로 유튜버 전한길 씨가 구속 갈림길에 섰습니다. 서울중앙지법에 나가 있는 취재기자 연결해 알아보죠, 이채연 기자! 심사가 종료됐다고요? [기자] 네, 오전 열 시 반 시작된 심사는 4시간 가까이 진행된 끝에 조금 전에 종료됐습니다. 전 씨는 별말 없이 법원을 빠져나갔는데요. 앞서 구속 심사에 출석할 땐 자신을 향한 고소 고발이 정치 보복으로 이뤄진 거라며 혐의를 부인했는데요. 직접 들어보시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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