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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목동 역세권에 장기전세 포함 2195세대 들어선다 | Collector
면목동 역세권에 장기전세 포함 2195세대 들어선다
동아일보

면목동 역세권에 장기전세 포함 2195세대 들어선다

서울 중랑구 면목동 역세권에 2000세대가 넘는 대규모 주택이 들어선다. 성동구 신금호역 일대에도 400세대 규모 주택이 공급된다.서울시는 15일 제6차 도시계획위원회를 열고 면목역세권과 신금호역세권 장기전세주택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안을 각각 수정가결했다고 16일 밝혔다.면목역세권(중랑구 면목동 542-7번지 일대)에는 총 2195세대 규모 주거단지가 조성된다. 서울시는 8만278.7㎡ 부지를 정비구역으로 지정하고, 이 가운데 5만7778㎡ 부지에 지하 4층~지상 40층, 17개 동 규모 공동주택을 건립할 계획이다.공급 물량에는 장기전세주택 569세대와 재개발 임대주택 163세대가 포함된다. 이 가운데 장기전세주택의 절반은 신혼부부와 청년을 대상으로, 주변 시세보다 저렴한 임대 조건의 ‘미리내집’으로 공급될 예정이다.시는 면목역 일대 보행체계를 개선하고 공원과 사회복지시설을 함께 배치해 생활 인프라도 확충한다. 또 도로 확장과 통경축 확보를 통해 주거환경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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