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감 중인 이란 노벨 평화상 수상자 나르게스 모하마디의 건강이 지난달 심장마비 이후 위독하다고 그의 지지자들이 15일 전했다. 16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