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대표 성장주인 ‘네카오’(네이버+카카오)가 실적 개선 흐름에도 불구하고 주가 약세를 이어가고 있다. 양사의 신사업 가시성이 낮아지면서 향후 성장 기대가 약화된 점이 주가에 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