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오늘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방미통위)가 오는 17일 2차 전체회의에서 YTN 불법 민영화 사태를 논의한다. 방미통위가 유진그룹을 상대로 ‘YTN 대주주 지위 직권 취소’에 나서야 한다는 주장이 거세질 것으로 보인다. 서울행정법원은 지난해 11월 유진그룹의 YTN 인수에 대한 방송통신위원회(현 방미통위) 승인 절차가 위법하다고 판결했다. 더불어민주당은 이 같은 판결에 환영했고 방미통위는 항소를 포기했다. 그러나 유진그룹이 항소해 소송이 이어지고 있다. 이런 가운데 방미통위가 법원 판결 이후 약 5개월 만에 처음으로 YTN 사태를 공식 논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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