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일보
일본의 도쿄전력이 16일 혼슈 중부 니가타현 가시와자키·가리와 원자력발전소(가시와자키 원전) 6호기 영업운전을 시작했다. 현지 언론에 따르면 도쿄전력은 이날 종합 부하 성능 검사 후 원자력규제위원회의 확인증을 교부받고 6호기를 영업운전 체제로 전환했다고밝혔다. 도쿄전력의 원전 영업운전은 2011년 동일본 대지진 이듬해인 2012년 3월 이후 14년 만이다. 가시와자키 원전 7호기도 2029년 8월 이후 재가동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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