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정치권의 ‘왕실의 안정적 유지’를 위해 다시 머리를 맞대기 시작했다. 왕족 수, 특히 남성 왕족이 크게 감소하면서 앞으로 왕위 계승 자체가 어려워질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오는 가운데 ‘부계 남성’ 원칙에 변화를 줄지 주목된다. 16일 요미우리신문 등에 따르면 일본 국회는 전날 안정적 왕위 계승에 관한 여야 전체회의를 약 1년 만에 다시 열고 13개 정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