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llector
하루아침에 영업직으로 쫓겨난 KT 직원 2500명, 재배치 된다 | Collector
하루아침에 영업직으로 쫓겨난 KT 직원 2500명, 재배치 된다
미디어오늘

하루아침에 영업직으로 쫓겨난 KT 직원 2500명, 재배치 된다

김영섭 전 대표이사 체제 KT에서 자행된 대규모 구조조정의 상징인 토탈영업TF가 해체 수순을 밟고 있다. 하루아침에 영업직으로 발령 난 2500명의 KT 노동자들은 다른 부서로 재배치될 예정이다. 이를 두고 “KT가 구조조정에 대한 공식 사과와 책임 있는 후속 조치를 내놓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다.박윤영 KT 신임 대표이사는 취임 직후 김영섭 체제 KT에서 벌어진 구조조정 문제를 지적하고 토탈영업TF 인력을 전면 재배치하기로 약속했다. 이와 관련 이훈기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16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토탈영업TF 해체

Go to News Si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