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llector
한동훈 출마에 다시 '시끌'…대표 방미엔 '부글부글' | Collector
한동훈 출마에 다시 '시끌'…대표 방미엔 '부글부글'
SBS 뉴스

한동훈 출마에 다시 '시끌'…대표 방미엔 '부글부글'

한동훈 전 대표가 부산 북갑 무소속 출마를 선언하자, 야권에선 하이에나, 투명인간 같은 날 선 말들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미국을 방문 중인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의 행보를 놓고도 당 안팎의 반응은 싸늘합니다.김보미 기자의 보도입니다.

Go to News Si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