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TV
[앵커] 국회 대장동 사건 국조특위 청문회에서 여야는 또 충돌했습니다. 대장동 개발업자 남욱 씨는 수사 당시 검사가 '목표는 하나'라며 사실상 이재명 대통령을 겨눴다고 증언했습니다. 양소리 기자입니다. [기자] 조작기소 국정조사 특위에서 열린 '대장동 사건' 청문회. 여야는 필리핀에서 북측 리호남과 만났다고 발언한 방용철 전 쌍방울 부회장의 지난 청문회 증언을 놓고 강하게 충돌했습니다. <나경원 / 국민의힘 의원> "민주당의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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