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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서 외모 압박”…女변호사, 대출받아 ‘원정성형’ 나섰다가 사망 | Collector
“직장서 외모 압박”…女변호사, 대출받아 ‘원정성형’ 나섰다가 사망
세계일보

“직장서 외모 압박”…女변호사, 대출받아 ‘원정성형’ 나섰다가 사망

영국의 20대 여성 변호사가 해외에서 여러 성형수술을 동시에 받은 뒤 패혈증으로 숨진 사실이 뒤늦게 알려지며 논란이 커지고 있다. 15일(현지시간) 데일리메일 등에 따르면, 영국 울버햄프턴 출신 변호사 디아라 브라운(당시 28세)이 2021년 10월 튀르키예 이스탄불의 한 사립 병원에서 수술을 받은 뒤 사흘 만에 사망했다. 최근 열린 사인 규명 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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