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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치부심’ 김도영, 다시 KIA 심장으로
세계일보

‘절치부심’ 김도영, 다시 KIA 심장으로

프로야구 KIA 김도영(23·사진)은 데뷔 3년 차이던 2024시즌 KBO리그 최초 월간 10홈런-10도루, 최연소·최소 경기 30홈런-30도루, 최연소 100타점-100득점, 단일 시즌 최다 득점 신기록 등 각종 기록을 휩쓸며 역대 야수 최연소로 정규리그 최우수선수(MVP)에 뽑혔을 뿐 아니라 팀의 통합우승에도 앞장섰다. 다만 더 큰 기대 속에 맞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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