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일보
대상그룹의 공익법인 대상문화재단은 15일 서울 중구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장학증서 수여식 및 졸업생 축하회’(사진)를 열었다고 16일 밝혔다. 대학생과 대학원생, 중고교생 등 251명에게 장학금 약 10억7000만 원을 전달했다. 재단은 현재까지 1만9000여 명에게 266억 원을 지급했다. 임창욱 대상문화재단 이사장은 “글로벌 인재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역량을 펼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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