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일보
중흥건설그룹 중흥토건은 우미건설과 함께 전남 여수시 소호동 소제지구에 ‘여수 소제 중흥S-클래스 우미린’(투시도)을 이달 분양한다고 16일 밝혔다. 단지는 21개동(지하 5층∼지상 25층), 총 1679채 규모다. 전용 △84㎡ 1462채 △109㎡ 181채 △135㎡ 36채로 구성된다. 거주지 제한 없이 전국 청약이 가능하며, 여수시 소재 산업단지 종사자의 경우 특별공급을 받을 수 있다. 분양가상한제도 적용돼 주변보다 합리적인 분양가가 기대된다. 현재 소제지구는 공동주택용지를 비롯해 축구장 약 2.7개 규모의 상업·근린생활용지와 축구장 약 11개 규모의 공원 및 녹지공간 개발이 진행 중이다. 또 올해 말 택지지구 조성 완료 후 일반용지 분양이 예정돼 인프라 조성도 빠르게 이뤄질 것으로 예상된다. 우수한 교육 환경과 풍부한 생활 인프라도 갖췄다. 단지에서 약 500m 도보권에 안심초가 있고, 소제지구 내에도 초등학교가 신설될 예정이다. 이 밖에 하나로마트, 여수시청, 여수시립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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