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F1 그랑프리 유치 첫 관문 넘었다… 경제적 타당성 적격 판정 | Collector
세계일보
인천시, F1 그랑프리 유치 첫 관문 넘었다… 경제적 타당성 적격 판정
인천시가 유치를 추진 중인 ‘포뮬러원(F1) 그랑프리’ 개최에 청신호를 밝혔다. 기존 공공도로의 ‘시가지 서킷(Street Circuit)’ 모델을 도입해 도시 전체를 거대한 글로벌 마케팅 행사장으로 탈바꿈시킨다는 게 시의 전략이다.
시는 지난해 6월 착수한 ‘F1 인천 그랑프리 기본구상 및 사전타당성 조사 용역’ 결과 비용편익분석(B/C) 값이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