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끼니 해결부터 심야 돌봄까지 맞벌이 가구의 부담을 덜어주는 전방위 돌봄 대책을 내놨다. 올해 여름방학부터 지역아동센터와 키움센터에서 ‘방학 점심캠프’를 실시하는 등 2030년까지 5년간 총 1조8796억원을 투입해 촘촘한 돌봄 체계를 구축하겠다는 계획이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16일 시청에서 기자설명회를 열고 ‘서울아이 동행 업(UP) 프로젝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