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llector
‘김건희 그림 청탁’ 김상민 전 검사 2심 마무리…이우환 그림 법정서 공개 | Collector
‘김건희 그림 청탁’ 김상민 전 검사 2심 마무리…이우환 그림 법정서 공개
동아일보

‘김건희 그림 청탁’ 김상민 전 검사 2심 마무리…이우환 그림 법정서 공개

국회의원 선거 출마를 준비하며 선거 차량 비용을 대납받은 혐의 등으로 1심에서 징역형 집행유예를 선고받은 김상민 전 부장검사에 대한 2심 절차가 17일 마무리된다.서울고법 형사6-2부(고법판사 박정제 민달기 김종우)는 이날 오전 10시 청탁금지법 위반 및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를 받는 김 전 검사의 공판기일을 열고 결심 절차를 진행한다.이날 공판기일에서는 결심 절차에 앞서 김건희 특검팀(특별검사 민중기)이 이우환 화백의 그림을 법정에서 제시할 예정이다. 이어 감정인을 증인으로 불러 위작 여부를 검증할 계획이다.앞서 재판부는 그림이 어떤 경로로 국내에 반입됐는지 심리가 필요하다고 했다.김 전 검사 측은 이우환 화백 그림과 관련해 통관 내역 등을 관세청에 조회해 달라는 내용의 제출명령 신청서를 법원에 제출했다. 관세청은 최근 ‘통관 내역이 확인되지 않는다’는 취지로 통관 조회 결과를 제출한 것으로 알려졌다.이에 대해 특검팀은 “그림은 관세 부과 대상이 아니라 관세 신고를 하지 않

Go to News Si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