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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 피해 中企 긴급바우처, 오늘부터 신청하세요” | Collector
“중동 피해 中企 긴급바우처, 오늘부터 신청하세요”
동아일보

“중동 피해 中企 긴급바우처, 오늘부터 신청하세요”

중동 전쟁 장기화와 유가 급등으로 수출 중소기업의 부담이 커지는 가운데 정부가 총 1300억 원 규모의 긴급 수출바우처 지원에 나선다. 신청은 17일부터 다음 달 6일까지 진행된다.중소벤처기업부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글로벌 물류비 상승과 통상 환경 불확실성 확대에 대응해 수출 중소기업의 애로를 완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지원 규모는 총 1300억 원으로 일반바우처 800억 원, 물류전용바우처 500억 원이 별도로 운영된다. 일반바우처는 약 2300개 사를 대상으로 하며, 중동 지역 수출 피해 기업을 우선 선정한다.일반바우처는 수출 단계별 기업 특성을 반영해 내수·초보·유망·성장·강소 등으로 구분해 차등 지원한다. 기업당 지원 한도는 최대 1억 원이며, 단계별로 3000만 원에서 1억 원까지 지원금이 달라진다. 특히 유가 상승 영향이 큰 석유화학 업종과 K-뷰티·K-패션 등 전략 품목 기업에는 평가 시 가점이 부여된다.지원 내용도 확대됐다. 일반바우처는 디자인 개발, 홍보, 특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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