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아프리카에 있는 튀니지의 한 국회의원이 사하라 이남 아프리카 출신 여성 이주민에 대해 성폭행 보도와 관련, 인종차별과 성차별적인 발언을 해 공분을 사고 있다. 16일(현지시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