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인이 한국 여권을?’ 신현송 장녀, 출입국 심사대서 한국 여권 내밀고 미국행 | Collector
세계일보
‘영국인이 한국 여권을?’ 신현송 장녀, 출입국 심사대서 한국 여권 내밀고 미국행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 후보자의 자녀가 영국을 국적을 가지고 한국 여권을 불법 재발급 받고, 출입국 심사 때 이 여권을 사용한 것으로 드러났다.
17일 개혁신당 천하람 의원이 입수한 자료에 따르면 신 후보 장녀 A씨는 지난 2022년 11월 대한민 여권을 재발급 받았다. 유효기간은 2027년 11월까지 사용할 수 있는 여권이었다.
문제는 당시 A씨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