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일보
서울과학기술대학교(서울과기대) 창업지원단이 지난 14일, ‘2026 제조창업 네트워킹 데이 - 메이커스페이스 창업 지원 설명회’를 개최했다. 현장에는 제조 분야 예비 또는 기창업자를 비롯해, 창업지원단 및 메이커스케이스 관계자 등 70여 명이 참석했다.서울과기대 메이커스페이스는 중소벤처기업부 메이커스페이스 구축 및 운영사업 전문 시설로, 올해로 운영 5년 차를 맞았다. 교내 유일한 메이커/창업지원 통합 전담조직으로, 센터장 포함 9명의 관계자가 센터를 운영한다. 지원 체계는 메이커스페이스를 중심으로 창업보육센터, 예비창업패키지/모두의 창업, 초기창업패키지로 이어지는 4단계 연속 구조로 짜여 있다. 아이디어 구현부터 시제품 제작, 사업화 자금 지원, 투자유치 IR데이까지 한 곳에서 연결된다.주요 시설은 지원 수준과 용도에 따라 4단계로 구성되며, 전면 개방(일부 24시간)으로 운영된다. 상상관 1층은 1단계 아이디어 공간으로 디자인씽킹룸, 코워크 카페, 세미나실, 3D 프린터,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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