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TV
청주에서 발생한 식당 LP가스 폭발 사고와 관련해 가스 차단기가 꺼진 상태에서 밸브가 열린 것이 원인으로 지목되는 가운데, 책임 소재를 놓고 식당 업주와 가스업체의 책임 공방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식당은 당시 모든 가스밸브를 잠가야하는 상황이었는데, 가스업체가 이를 식당 업주에게 당부했는지를 두고 진술이 엇갈렸습니다. 경찰은 진술의 진위를 가린 뒤 업무상과실치상 혐의 적용 여부를 검토할 예정입니다. 앞서 지난 13일 청주의 한 식당에서 가...
Go to News Si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