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38·인터 마이애미)가 스페인 5부 리그 팀의 구단주가 됐다. 카탈루냐 지역 클럽인 UE 코르넬라는 17일(한국시간) "아르헨티나 축구 선수이자 발롱도르 8회 수상자인 메시가 구단을 인수해 새로운 구단주가 됐다"고 발표했다. 구단은 "이번 결정은 메시가 바르셀로나와 맺어온 깊은 인연과, 카탈루냐 지역의 스포츠 및 지역 인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