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오르기에바 국제통화기금(IMF) 총재가 중동 지역 충돌로 글로벌 경제 불확실성이 커진 상황에서도 중국 경제가 “높은 회복력과 잠재력”을 유지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15일(현지시간) 기자회견에서 게오르기에바 총재는 중국 중앙방송총국(CMG)의 질문에 답하며 “중동 충돌이 에너지와 공급망을 통해 세계 경제에 뚜렷한 충격을 주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걸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