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일보
요즘 국내 게임사들이 글로벌 콘솔 게임 시장으로 눈을 돌리고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같이 게임을 즐기는 모바일, 온라인 게임 위주로 개발을 해오던 이전과는 완전히 달라진 모습입니다.맨날 확률형 뽑기 중심의 MMORPG만 만든다며 비판을 받아왔었는데, 데이브 더 다이버, P의 거짓, 스텔라 블레이드, 그리고 요즘 전 세계에서 주목을 받고 있는 붉은사막까지 성공 사례도 계속 늘어나고 있습니다.이런 흐름 속에서 과거 모바일, 온라인 게임 시절 이용자들의 피드백을 빠르게 반영해야 살아남을 수 있었던 경험이 콘솔 게임에서도 빛을 발하고 있습니다. 콘솔 게임들도 한번 출시하면 끝이었던 이전과 달리 빠른 패치가 필수가 됐기 때문입니다.예전 콘솔 게임은 하나의 플랫폼에 최적화된 디스크 완제품 형태로 출시되다보니, 출시 후 수정사항이 많지 않았지만, 요즘 멀티플랫폼 출시가 기본이 되면서, 플랫폼에 따라 최적화 등 문제가 발생할 확률이 높아졌습니다. 이용자들도 불만 사항을 굉장히 적극적으로 게임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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