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일보
더불어민주당은 6·3 지방선거와 함께 치러지는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1호 인재로 전태진 변호사를 영입했다. 전 변호사는 민주당 울산시장 후보로 나선 김상욱 의원의 지역구인 울산 남갑에서 출마할 예정이다.17일 민주당 정청래 대표는 국회에서 1차 인재영입식을 열고 전 변호사를 영입했다고 밝혔다.정 대표는 “전 변호사는 울산에서 태어나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를 모두 울산에서 나온 뼛속까지 울산 토박이”라고 소개했다. 이어 “공익성이 매우 강한 훌륭한 변호사인 한편 굉장히 투지가 있다”며 “제게 강한 의지를 말씀하시는 걸 보며 문무를 겸비한 덕장이고 용장일 수 있겠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그러면서 “김상욱 울산시장 후보와 김태선 울산시당위원장에 이어 전 변호사가 울산 지역 민주당의 젊고 파란 물결을 너울거리게 만들어줄 중요한 인물이 될 거라 확신한다”고 했다.전 변호사는 울산 학성고와 서울대 정치학과를 졸업했다. 사법연수원 33기로 변호사 생활을 시작했으며, 법무법인 동헌 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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