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금속, 씻어도 남는다…"쑥·냉이, 차라리 사 먹는 게 보약" [라이프+] | Collector
세계일보
중금속, 씻어도 남는다…"쑥·냉이, 차라리 사 먹는 게 보약" [라이프+]
“도로 옆에서 캔 쑥과 냉이, 그대로 먹어도 괜찮을까.”
봄철을 맞아 쑥·냉이 등 봄나물을 직접 채취하는 사람이 많지만 도심 하천이나 도로변에서 자란 나물에서 중금속이 기준치를 초과해 검출된 사례가 확인돼 주의가 필요하다.
◆ 도로변 봄나물에서 중금속 검출
17일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도심 하천이나 도로변 등 오염 우려 지역에서 자생하는 봄나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