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이후 흑자폭 확대에도 실질환율 상승 흐름 이어져 민간의 해외자산 축적 영향 고령화 따른 저축률 상승도 한몫경상수지 흑자가 사상 최대를 기록하고 있음에도 원·달러 환율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