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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 국정 지지율 66%... '이스라엘 군 비판 SNS' 평가 반영?
오마이뉴스

이 대통령 국정 지지율 66%... '이스라엘 군 비판 SNS' 평가 반영?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긍정평가가 17일 발표된 한국갤럽 4월 3주차 조사에서 66%로 나타났다. 지난주 조사 때까지 한국갤럽 조사기준 2주 연속 유지했던 취임 후 최고치에서 1%p 내린 결과다. 국정수행을 잘못하고 있다는 부정평가는 전주 조사 대비 2%p 오른 26%로 집계됐다. 8%는 모름/무응답 등 의견을 유보했다. 한국갤럽이 14~16일 전국 만 18세 이상 1000명(총통화 7246명, 응답률 13.8%)에게 전화조사원 인터뷰 방식으로 이 대통령 국정수행 긍·부정평가 여부 등을 물은 결과다(2점 척도, 재질문 1회). 대구/경북(7%p↓, 55%→48%, 부정평가 39%)과 18·19세 포함 20대(7%p↑, 38%→45%, 부정평가 38%) 외 대다수 지역·연령별 응답층의 과반이 이 대통령의 국정수행을 긍정평가 했다. 지역별로 서울(4%p↑, 62%→66%, 부정평가 25%)과 인천/경기(4%p↑, 63%→67%, 부정평가 23%), 대전/세종/충청(7%p↓, 74%→67%, 부정평가 30%)과 부산/울산/경남(2%p↓, 64%→62%, 부정평가 32%)의 긍정평가는 60%대로 나타났다. 광주/전라(1%p↓, 87%→86%, 부정평가 10%)의 긍정평가는 80%대였다. 전체 내용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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