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일보
아이스웨이의 자체 브랜드 솔플래닛이 오는 22일 대구 엑스코에서 개막하는 2026 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 무대에 오른다. 솔플래닛은 이번 전시를 통해 국내 전력망 환경에 특화된 다각도의 인버터 기술력을 선보일 예정이다.과거 SMA 차이나로 인지도를 쌓은 아이스웨이는 글로벌 주요 브랜드들의 제조 파트너로서 입지를 다져왔다. 지난 2024년 기준 24.2GW라는 대규모 출하량을 기록하며 축적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독자 브랜드의 영향력을 확대하고 있다. 한국 시장에서는 국내 계통 특성과 인증 체계에 맞춘 제품 공급은 물론, 밀착형 기술 지원과 현장 서비스를 전개 중이다.이번 행사에서 공개되는 주력 제품 ASW360K-HT-KR은 대형 발전단지에 특화된 363kW급 고출력 장비다. 전력망이 불안정한 약계통 환경에서도 가동의 연속성을 보장하며, 국내 송전 요구 사항에 맞춘 무효전력 지원 체계를 갖췄다고 한다. 외부 환경 저항력을 높인 설계와 한글 디스플레이를 적용해 운영 효율을 개선했다.상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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