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퍼 빅나티와 스윙스가 폭행 의혹과 저작인접권 매각 논란을 두고 공방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스윙스 레이블 소속 래퍼 노엘이 스윙스를 옹호하는 입장을 밝혔다. 노엘은 17일 소셜미디어에 장문의 글을 올려 스윙스를 둘러싼 정산 논란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전했다. 이는 전날 빅나티가 스윙스가 소속 아티스트의 동의 없이 저작인접권을 팔았다는 취지로 주장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