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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르무즈 막히니 파나마 운하로 몰렸다…급행료 4배로" | Collector
세계일보

"호르무즈 막히니 파나마 운하로 몰렸다…급행료 4배로"

이란 전쟁으로 주요 해상 운송로인 페르시아만의 호르무즈 해협 봉쇄가 이어지면서 중미 파나마 운하로의 우회 통행량이 급증했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17일 보도했다. 블룸버그에 따르면 파나마 운하에는 세계 각국의 유조선, 가스 운송선, 화물선이 몰려 현재 운하 진입에만 3.5일의 대기 시간이 필요한 것으로 파악된다. 운송 시간을 줄이려는 선사들의 경쟁이 치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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