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일보
세계 최대 음악 축제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Coachella Valley Music and Arts Festival, 이하 코첼라) 1주차 공연이 마무리된 가운데, 한국 아티스트들의 활약이 소셜 미디어 수치로 증명됐다.17일 코첼라 공식 인스타그램에 집계된 공연 영상 릴스 조회수에 따르면, 이번 페스티벌에 참여한 K팝 관련 아티스트들이 톱 10 순위 내 대거 이름을 올리며 글로벌 화제성을 입증했다.가장 눈에 띄는 성적을 거둔 것은 하이브와 게펜 레코드의 글로벌 걸그룹 캣츠아이다. 캣츠아이는 헌트릭스와 함께한 ‘골든’(Golden) 무대 영상으로 17일(한국 시각) 기준 조회수 2029만 회를 기록하며 전체 4위에 올랐다. 신예임에도 불구하고 저스틴 비버, 비니 등 세계적인 팝스타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며 차세대 글로벌 그룹으로서의 잠재력을 과시했다.귀환으로 큰 기대를 모았던 빅뱅의 저력도 여전했다. 데뷔 20주년을 맞아 코첼라 무대에 선 빅뱅은 히트곡 ‘뱅뱅뱅
Go to News Si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