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방문을 마치고 17일 귀국 예정이었던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체류 일정을 이틀 연장한 가운데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장동혁 대표 입국 정지라도 시켜야 한다"고 강하게 비판했다. 박 의원은 17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장 대표의 미국행에 대해 "모르는 집에 불이 나도 걱정이 되어 행인들도 들여다 본다. 하다못해 집 나간 어미 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