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공천기간 중 미국 방문에 나선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이날 오후 예정이었던 귀국 일정을 갑자기 연장한 가운데, 장 대표의 ‘빈손 방미’에 질타의 목소리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