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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대 추억의 바퀴 운동화’ 휠리스 창시자 별세 | Collector
‘2000년대 추억의 바퀴 운동화’ 휠리스 창시자 별세
동아일보

‘2000년대 추억의 바퀴 운동화’ 휠리스 창시자 별세

2000년대 초반 전 세계 아이들의 필수 아이템 ‘바퀴 달린 운동화(휠리스)’를 만든 로저 애덤스가 췌장암 투병 끝에 향년 71세로 별세했습니다. 심리학자에서 발명가로 변신해 1조 원 가치의 신화를 쓴 그의 인생 역정과 휠리스가 남긴 문화적 유산을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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